마녀와 고양이인 저희가 마왕을 쓰러트릴 수 있을까요?

아주 오래전 마녀와 고양이는 마왕을 물리쳤다고 전해진다. / 자유연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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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개의 포스트

마녀와 고양이인 저희가 마왕을 쓰러트릴 수 있을까요? - 7화.

만약 따라가지 않는다고 할 때, 또 그런 상황이 일어나면 난 정말 후회할 것 같아.

그날은 비가 주륵 주륵 내리다 못해 비가 눈 앞을 가릴 정도로 퍼부었었다. 하지만 나는 그저, 그저 내리는 비를 멍하니 맞을 수 밖에 없었다. 부모님의 시체를 앞에 두고 피를 흠뻑 젖은 채 어디에도 갈 수가 없었으니까 말이다. 솔직히 그 어두컴컴한 밤에 비도 폭우처럼 내리니 부모님의 곁에서 목숨을 끊어볼까도 생각했다. 하지만 그럴 수 없었다. 저 창문 너머...

마녀와 고양이인 저희가 마왕을 쓰러트릴 수 있을까요? - 5화.

저하고 루아의 능력을 합치면 찾는 시간이 훨씬 빨라질거에요.

포스타입, 작심삼월 프로젝트에 참가한 작품입니다.필력이 부족하여 글이 어색할 수 있습니다. 양해 부탁드려요. 유라시아가 고개를 끄덕이고 뒤로 물러났다. 가엘은 고맙다는 말을 하고 앞으로 걸어갔다. 가엘이 자신보다 키가 얼추 비슷한 소년을 보면서 물었다. “음... 데리러 왔다고 하기에는 조금 애매하기는 한데.. 방금 네가 한 말에서 조금 짚어주자면, 우리도...

마녀와 고양이인 저희가 마왕을 쓰러트릴 수 있을까요? - 4화.

“걱정마, 이 로운님이 공주님을 지켜줄테니까. 정말 마왕이 부활한다하더라도 공주님의 곁에서 계속 있어줄게. 그럼 어때?”

포스타입의 작심삼월에 신청한 작품입니다. 필력이 부족하여 글이 어색할 수 있습니다. 양해 부탁드려요.정렬칸이 보이지 않는 관계로 이렇게 쓰는 점 또한 양해 부탁드려요. "우와, 이 성문 너머가 바로 키바인거야?” 엄청 크다! 가엘이 들뜬 목소리로 감탄했다. 하나둘, 가엘이 땅에 발이 닿지 않는 듯한 발 걸음으로 달려갔다. 와아아, 가엘이 문과 벽에 세세히 ...

마녀와 고양이인 저희가 마왕을 쓰러트릴 수 있을까요? - 1화.

이 이야기 아니, 이 현실은 많은 이들의 환희를 부르게 하였으며 마족들에게는 절규하게 만들었다.

' 400여년 전 마녀와 고양이가 마왕을 쓰러트렸다고 전해진다. 마녀는 자연을, 고양이는 물질을 다루니 더할 나위 없이 마왕을 쓰러트리기에 충분했다. 그 후 마녀와 고양이가 태어난 대륙의 이름은 쥬비레이션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으며 세상은 평화를 되찾았다. ' 라는 것은 이미 차고 넘치는 이야기. 하지만 이 이야기 아니, 이 현실은 많은 이들의 환희를 부르게...